부모님이 어릴 때 가르칠 수도 있고 제사 때 한 두잔씩 얻어 마실 수 있고 냉장고에 맥주 있길래 궁금해서 마실 수도 있고 어쩌다가 친구들이랑 집에서 몰래 마셔 볼 수도 있고 아는(친) 언니 형 오빠 누나에게 구해서 마실 수도 있고 인기글처럼 수학여행때 꼭 가져오는 애들 한 둘 있을 수 있음 근데 호기심으로 마시는 경우 제외하고 어딜 뚫어서 술을 샀다거나 술집을 뚫었다는 데도 미자가 뭐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는 건 진심 넷사세 같음.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27) 게시물이에요 |
|
부모님이 어릴 때 가르칠 수도 있고 제사 때 한 두잔씩 얻어 마실 수 있고 냉장고에 맥주 있길래 궁금해서 마실 수도 있고 어쩌다가 친구들이랑 집에서 몰래 마셔 볼 수도 있고 아는(친) 언니 형 오빠 누나에게 구해서 마실 수도 있고 인기글처럼 수학여행때 꼭 가져오는 애들 한 둘 있을 수 있음 근데 호기심으로 마시는 경우 제외하고 어딜 뚫어서 술을 샀다거나 술집을 뚫었다는 데도 미자가 뭐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는 건 진심 넷사세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