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 부모님도 그러셨고... 술집 안 가고 우리가 술 안 사면 절대 뭐라 안 하셨고 마시고 싶다 하면 사주셨는데... 그리고 부모님 집 비우시는 날에는 맨날 친구들 데려와서 놀라고 술도 사놓고 가셨는데... 와우... 그리고 안 마셔 본 애들이 손에 꼽았었는데...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27) 게시물이에요 |
|
내 친구들 부모님도 그러셨고... 술집 안 가고 우리가 술 안 사면 절대 뭐라 안 하셨고 마시고 싶다 하면 사주셨는데... 그리고 부모님 집 비우시는 날에는 맨날 친구들 데려와서 놀라고 술도 사놓고 가셨는데... 와우... 그리고 안 마셔 본 애들이 손에 꼽았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