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것도 당시에 존나 빡쳤앗어 내리막길이니까 뭐 그럴 스도 있다지만 석우 씌워 주려고 든 우산이잖아요!!! ㅠ 생각할수록 야마만 도는 어하루 촬영 pic.twitter.com/UPOgaEZZIg— 불박이 (@whentimecomez) October 26, 2019 내리막길이긴해도 잉 ㅜ 너무 앞에서 호다닥 가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