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석, 이 단어를 썼다는 것은, 엄청난 무게감이 있다는 얘기거든요. 정말 어렵게 모신 분들이라는 뜻입니다. 경청 제작진 분들이 이분들을 모시기 위해서 지난 2년 동안, 무려 2년 동안 이분들 노래를 방송에 틀면서, 지금껏 기다려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모시게 되었습니다.— 몽데 (@mongday) October 27, 2019 너무 감사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