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30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강하늘응? 하자~ 이것도 죽여주는데 동백이가 사랑해요 할 때 용식이 표정도 죽여줌.... pic.twitter.com/5HGUL12OiT— 점례 (@jeomrey) October 30,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