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곡이든 어떤 가수든 매번 불안한 것도 아니고 곡의 난이도와 그 날의 컨디션에 따라 좌우되는게 라이브인데 아쉬웠다는 표현하면서 연습 더하길, 레슨 좀 받길, 하는 건 진짜 실례 아닌가..? 당사자가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누가 안다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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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곡이든 어떤 가수든 매번 불안한 것도 아니고 곡의 난이도와 그 날의 컨디션에 따라 좌우되는게 라이브인데 아쉬웠다는 표현하면서 연습 더하길, 레슨 좀 받길, 하는 건 진짜 실례 아닌가..? 당사자가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누가 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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