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이 찢어진 종이책 부분 들고 왔을때 원래 작가의 뜻대로 움직이길 바라는 진미채라면
지나간 만화책은 지나간 것일 뿐이고 지금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하면 본인의 생각을 부정하게 되는거 아닌가..
지금 진미채가 바라는 것과 반대로 단하루가 비밀의 스토리를 바꿔나가고 있는 거기 때문에 백경단오로 끝나는 능소화 내용이랑 반대되는 건데..
단하루 편쪽으로 점점 마음이 기울고 있는 건지 아님 백경이 본인과 전 작품에서 악연이어서 백경의 입장에 반대에서 서는 건지 모르겠음.
백경의 목적은 '주인공'이 아니라 단오와 이어지는 원래 비밀의 스토리라 진미채의 목적과 같을 텐데 말이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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