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꿈꿔온직업인데 뭔가 요즘에 굳이 꼭 아이돌을 해야하나 여러가지 고민이 많이들어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이직업은 포기하고 감수해야하는부분이 수없이많아 일단은 내 사생활이라는게 없고 먹는 행복을 포기해야하고 등등... 나도 정말 어이없는일 많이겪었고 주변 지인만봐도 계약 기간을 채웠는데도 회사에서 안내보내주고 위약금을 2억내놓으라는곳도봤고 어떤애는 너무 심각하게 안먹이고 연습을시켜서 쓰러지고 영양실조로 링거맞기도하고...등등 정말 여러가지 사유들이 많아 데뷔도 계속해서 밀리고... 그리고 요즘에는 데뷔를 해도 뜨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추세고... 지금 돌아보면서 생각해보면 나도그렇고 주변도그렇고 행복한순간보다는 힘들었던 순간이 더 많은거같아 매일매일 경쟁속에서 살아야하고 그 짧은 3분이라는 무대에 서고싶다는 설수있을꺼라는 어른들의 희망고문하나에 모든 무례함과 힘든걸 다 감수하면서까지 견뎠다는게 지금생각을 해보면 왜 그렇게까지 내가 비인간적인것들까지 견뎌야 하는걸까 생각이들어 그리고 이길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그런말은 절대로 통하지않아..... 될놈될?그말이 딱 맞는말같아 운이 한 80~90퍼는 좌지우지하는거같아... 굳이 아이돌 하지않아도 행복할꺼같다는 생각이들어서 요즘엔 연습도 그렇게 열정적이게 안하게되고 설리선배님 일도 충격적이고 모든게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든다... 그리고 이꿈 하나때문에 안해본것들이 너무 많아서 안해본직업들 하나하나 도전해보고싶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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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공학 전환 시위한 학생 찾겠다고 🚨집 찾아서🚨 🚨압수수색🚨 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