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리가 뱉어내던 거였다 공식기사
소리를 따라 달려가는 현진은 여러 공간을 거치는데
— 스키즈 세계관 봇 (@222zzi) November 13, 2019
붉은 색 매듭으로 가득한 공간은 Double Knot pic.twitter.com/PMoTbQ8g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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