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주고 싶었다더니 역조공으로 패딩 선물 나는 꿈을 다 이뤘어. 나는 어릴 때부터 아버지 꿈이 배우셨고 그 대신에 내가 꿈을 이루고 싶다, TV에 나왔으면 좋겠다는 꿈을 바라보면서 기획사에 들어갔는데 데뷔를 했고 그때부터는 내가 20살 안에 여자 솔로로서 이름을 알렸으면 좋겠다는 꿈을 가졌는데 버블팝으로 뮤직비디오 1억뷰 달성을 빠르게 했고 이제 내가 다 가져보니까 어떤 기분이냐면 여기서 더 큰 꿈을 꾸다 보면 내가 내 자신을 잘 돌보지 못하게 되더라고. 그러고 나서부터 지금은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면서 내가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많이 주는 게 꿈이야. -아는 형님 204회 中-
ㅠㅠㅠㅠㅠ pic.twitter.com/WUbW6YoF6v
— 현아팬 타벅 (@TB920606) November 16, 2019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