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입장에서 보면 강행은 원래 데뷔조였어야할 피해연습생 생각하면 안될일같고.. 48인가 떨어진 연습생이 데뷔조 무대 보면서 만약 자기가 데뷔했으면 어떤 파트 불렀을까 이런 생각했다그러고 우울해보이던데 찐데뷔조였다 밀려난 연생 심정은 어떻겠음..ㅠㅠ 돈이나 cj푸쉬로 보상이 되겠냐ㅠㅠ 그렇다고 해체를 하면 찐데뷔조라 데뷔한 애들은 뭐가됨 데뷔만 보고 몇개월 달려온게 날아가게 생겼는데 조작이란 오명만 남고 그렇다고 방출을 해버리면 그멤버들 자기가 원해서 조작으로 들어온것도 아닌데 멘탈 어쩔거야 연예계에 그런걸로 이름 남아버리면 앞으로도 낙인처럼 찍혀서 사라지지도 않을건데 그리고 이미 활동을 해버려서 다른 멤버들도 멘탈 나갈듯.. 솔직히 그런측면에서 가능성 제일 낮다고 봄.. 결론은 그냥 애초부터 조작을 안했어야 하는건데.. ㅇㅈㅇ 대체 몇명의 인생을 건드린거임ㅠㅠ 애들 너무 안쓰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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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