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구역이었는데 물론 어딜 가든 방탄팬들이 많긴 했음 근데 나랑 덕메가 연석이라 같이 펜스였는데 당일날 우리구역에 있던 무대가 사라져서 엄청 이리저리 치이고 있었는데 옆에서 (펜스에 담요 걸치신것부터 프로페셔널하시긴 했는데) 우리 밀리니까 완전 듬직하게 잡아주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 응원봉 들고 있으니까 울애들 나오면 뒤에서 알려주고 (저기 지녕이 지나가요!! 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때 이후로 호감갔어. . 멜뮤 얘기하니까 추팔겸 말하고 싶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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