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찾아본 적 없었던 분이야 힘든 일 터졌을 때 인스타그램에 응원하는 말 한두줄 적었던 게 그분에겐 많았을 얇디 얇은 연 중 하나야 근데 몰카 당하시고 억울한 누명 씌이실 뻔 하고 폭행 당하고 여자 연예인으로서 정말 씻기도 힘들었을 힘든 날들에서 헤쳐 나오려고 그렇게 노력을 했고 그게 남인 내 눈에조차 보일 정도였는데 결국 그놈은 뻔뻔하게 또다른 새인생 산다고 파티를 벌이고 이분은 볼수도 없게 된게 억울하지 않니 나쁜놈은 즐겁고 억울하고 마음이 새카매진 사람은 가버린게 난 너무 억울해 이 세상에 정의는 어디에 있어? 올해에 지금 세상이 돌아가는거에 대해 생각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도 이상하다 생각한 세상이지만 이건 너무하다 난 지금 세상이 차갑고 삭막하고 이기적이라 생각해.. 이제 마음의 짐 모두 덜고 평안으로 가셨으면 좋겠어요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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