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주저 앉더니 한참을 다니티만 보다가 자기도 이런걸 원했다고 이제는 좀 살거같다고 그랬는데 너무 뭉클하더라

191124 #컬러온서울 #강다니엘
— 쨔랍¹¹²⁵ (@DNL_K1210) November 24, 2019
다니엘:(주저앉고 한참을 다니티만 보다가)
저도 제가 이런걸 많이 바래왔죠.
아 이제 좀 사는거 같아요 헤헤 pic.twitter.com/65huWBblGY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