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 무대중에서도 벅차고 멋있는 파트
— 쩡 (@jjin_jjeong918) November 25, 2019
보내! 하면서 고개 팍 들 때 터지는 꽃가루 - 한번더! 외치고서 팔 위로 쭉 뻗어 마이크 높게 들고 걷는 거 - 마지막! 외치고서 양팔 크게 벌리고 뛰는 거 - 쿨한 퇴장까지ㅜ
(출처 https://t.co/7CGyMVsVU1) pic.twitter.com/DAeNVbF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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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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