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에 게시된 글이에요
왕자짱이야
191201 찬열이(3)
— 백현맘 백선 'ㅅ'♥️ (@BaekSun_Light) December 1, 2019
니트에 가려져서 그 원숭이 타투가 안보였어 가지고 내가 우물쭈물 하니까 "뭐요? 뭐 보여줘요?" 해가지고 내가 타투...보고싶어요. 했더니 걷어줬고 찬열이의 타투 역사 이야기 줄줄이 '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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