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일 그리운 게 뭐예요?🐿 :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제일 컸죠. 어렸을 때 항상 보면은, 오셔 가지구... ‘라면 삶아 줄까~ 애기~ 우리 애기~’... 저에게 할머니는 진짜 누구보다 따뜻한 사람이었죠.🦊 : 그런 분 아래에서 자라나 가지고 원필이가 이렇게 따뜻한가 보다. pic.twitter.com/4tgYkhcMDS— 몽데 (@mongday) December 3, 2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