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치 해봤다면 돌을 던져"
— H^^PY (@_pinky_jm) December 4, 2019
내 오열버튼ㅠㅋㅋㅋㅋㅋ 저 파트를 부르는게 박지민이라서 박지민이기 때문에 가슴에 스트레이트로 꽂히는 임팩트가 진심 개쩔어 파트선정에 모두가 납득하는ㅋㅋㅋ 세상 진정성 오지는 파트임 저 파트 들을 때마다 자기반성을 하게 되고..박지민이 존경스럽고 pic.twitter.com/vCQbRIJ3w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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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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