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전 원우는 Cause you’re my Flower를 이야기했고

1년 후 꽃을 먹어 버림 둘 다 마마 였음 1년 전 Flower는 가사내용이 내 상처의 흉터는 너라서 괜찮고 자신은 다쳐도 된다는 뭐 그런 내용이였어 상처 받고 다친 마음을 꽃으로 비유 했는데 1년 후 Fear에선 그 상처로 독이 된 자신이 상대방에게 혹시나 물들까봐 독이 된 자신을 삼킨 거 같음ㅠ 연장선 느낌이야ㅠ 어디까지나 이건 하찮은 내 궁옌데 이렇게 보니까 신기해서 1년 전 표정은 상처입고 힘들다를 외치고 있는 거 같다면 1년 후 표정은 상처입고 독해졌다? 라는 표정 같기도 하고 여하튼 전원우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