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승.우를 위해서 할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다는 거야 승,우 덕분에 빅.톤 입덕해서 떡밥 마를 날 없이 너무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도 늘 마음 한구석이 답답하고 승.우 생각만 해도 눈물 나고 보고싶은데 내가 해줄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어 세상이 어떻게 이래 어떡하면 이래 승.우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데 한.세 피셜 남이 잘못 한것도 매번 자기 탓으로 돌리면서 다음엔 내가 더 잘하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대 그런 애한테 왜 이런 일을 겪게해 왜 이쯤 되니까 나한테 화나 내가 해줄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는게 분통해 요즘 매일 우울감에 빠져 잠에 들어 답답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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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300만원만 주셔도 다닐게요"…눈 돌리는 취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