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작은시 무대를 같이 했을 때 다들 빛나는 마이크를 가지고 있길래 나만 소외됐다고 농담을 했었는데 제 것도 선물로 하나 준거에요. 정말 사려깊었고 같이 쓸 수 있게 되서 너무 좋았어요 pic.twitter.com/fflr5lw3im— 다파😬 (@dapadapa_) December 13, 2019 헐ㅜㅜㅜㅜㅜ할시가 엄청 좋아할만했네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