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계속 푸근하던데 우리 종현이 덕분인가 겨울이 항상 춥다고만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가봐 간혹 마음이 시릴때면 괜히 하늘 한 번 쳐다보고 마음속으로 김종현이란 이름 한 번 외치면 조금 괜찮아지긴 하더라 종현아 2년전에 난 무너져내렸고 1년전의 난 덤덤한척했고 오늘의 난 너를 추억하며 살짝 웃어보려해 조금씩 달라져야 종현이 마음도 편해지겠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너를 사랑해 나의 자랑아 종현아 푹 쉬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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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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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계속 푸근하던데 우리 종현이 덕분인가 겨울이 항상 춥다고만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가봐 간혹 마음이 시릴때면 괜히 하늘 한 번 쳐다보고 마음속으로 김종현이란 이름 한 번 외치면 조금 괜찮아지긴 하더라 종현아 2년전에 난 무너져내렸고 1년전의 난 덤덤한척했고 오늘의 난 너를 추억하며 살짝 웃어보려해 조금씩 달라져야 종현이 마음도 편해지겠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너를 사랑해 나의 자랑아 종현아 푹 쉬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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