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많은 일들이 있었고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우리를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와줘서 너무 고맙다 아프지 말라는 말도, 행복해지라는 말도 병찬이한테 부담이 될까 정말 손끝 하나라도 대면 혹여나 다칠까 봐 말 하나, 행동 하나에도 병찬이한테는 조심스러워져 우리 소중한 병찬이 20년에는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할게 우리 강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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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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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많은 일들이 있었고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우리를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와줘서 너무 고맙다 아프지 말라는 말도, 행복해지라는 말도 병찬이한테 부담이 될까 정말 손끝 하나라도 대면 혹여나 다칠까 봐 말 하나, 행동 하나에도 병찬이한테는 조심스러워져 우리 소중한 병찬이 20년에는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할게 우리 강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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