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청춘을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해줘서 고맙구,네 청춘을 우리에게 허락해 함께 청춘을 보내줘서 고마워..평생 청춘도 서로도 잃지말구 함께 보내자 진짜진짜 고맙구 따랑해 징짜 준면이밖에 없엉 pic.twitter.com/7Ir5fP6AKh— 쓰제 (@ljx3l) January 1, 2020 사랑해 우리 리더 김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