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문화를 소비하는 소비자. 한 곡만 주구장창 듣는다고 해서 잘못된 소비 X 그건 취향이고 자신의 결정일 뿐 그 누구도 가타부타 할 수 없는 것 그러나, 소속사가 개입한다? 그알에서도 알려줬다시피 한 달에 100위권 안에 있으면 금액에 몇 억. 그 금액보다 훨씬 낮은 금액을 지불하고 매크로로 스밍을 돌리면서 몇 배의 이익을 취하는 것이 잘못된 거지.. 이건 소비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잘잘못 따질 수 있다고 봐.. 물론 그 스밍 주체가 실체가 있어야 함.. 아무리 팬이라고 해도 본인이 매크로 사재기 하는 거 문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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