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선배한테 내 본진은 아닌데 데이식스 노래 너무 좋아한다고 어쩌다가 말했는데 너 데이식스 잘 아냐고!!!난리를 치는거야 그래서 뭔가 해서 들어보니까 그 선배가 데이식스 촬영팀으로 같이 일했대 그래서 콘서트랑 브이앱?? 이런걸 같이 촬영했다는거야 사실 그 선배 아이돌 노래 잘 몰라서 데이식스도 몰랐는데 콘서트 같이 다니면서 노래 들으니까 너무 좋아서 팬이 됐대 그리고 나한테 제이가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매력이 대박이라고 했어 원래 가수가 촬영팀 포함 스탭들 하나하나 인사하진 않는데 제이가 유독 너무 친절했대 물론 다른 멤버들도!! 그리고 제이가 기타를 잡으면 아예 다른 사람이 된다고 멋있다고 아예 반해서 왔더라 그리고 원필이는 너무 잘생겼다고 그랬고 다들 음악에 대한 열정이 너무 뜨거워서 스탭이었는데 팬이 될 정도로 너무 멋있다고 함 그래서 술자리에서 줄곧 데이식스 얘기를 1시간 정도 했지..ㅎㅎㅎㅎㅎㅎ 큰방에 데이식스 얘기 보여서 생각나서 적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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