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님 바램 ㅠㅠㅠㅠㅠ 지은이 그 감성으로 들으면 나 무조건 울을듯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 랑 한 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 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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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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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님 바램 ㅠㅠㅠㅠㅠ 지은이 그 감성으로 들으면 나 무조건 울을듯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 랑 한 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 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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