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리본 팬싸 다녀왔는데 팬싸라는 곳이 처음이라 제대로 몰랐고 서치하다가 포잇에 질문 적어간대서 준비해갔는데 포잇 금지였지 뭐야.. 그거 줄설때도 모르고 있다가 내차례 됐을때 스탭이 앨범 검사하는데 포잇 다 떼라그러구ㅜㅜㅜㅜ 멘붕와서 손 호달달 떨면서 벽에 앨범 받쳐서 포잇 떼고 정면 봤는데 두준이가 쳐다보고 있었어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완전 서윗한 눈빛으루.. 그리고 요섭이한테 손잡아달라했는데 깍지 껴주고 둥가둥가? 하듯이 움직여줘서 서로 웃으면서 그러고만 있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왜 생각없이 몸만 갔다왔냐 내자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말이라도 준비해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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