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신대나 잡지 이런 굿즈나 앨범은 무나하거나 되팔거나(힘듬) 그냥 버림 사실 내가 귀찮아서 주변에 줄사람 없으면 버리는게 대부분이고 거기서 살짝 아깝긴한데 막 엄청 후회한다 이런적은 없음 그리고 딥디는 그냥 계속 남겨두고 보는듯 원래 콘서트 같은거 보는거 좋아했어서ㅋㅋㅋㅋㅋㅋㅋ내가 소비했던건 딱 그때만 할수 있는 즐거움을 산거라고 생각해서 후회하고 아까워죽겠다 생각해본적 없음 아마 덕질 안했어도 그만큼의 즐거움을 위해 내가 다른 어딘가에 그 돈을 소비했을거라.. 근데 이래서 팬들 울면서 탈덕시키는 사람들이 제일 나쁘다고 생각함 범죄같이.. 그건 내가 즐거웠던 순간까지 다 쓰레기로 만드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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