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덯게 피 섞인 가족도 아닌데 이 험악한 경쟁사회에서 나의 존재를 아는지 , 모르는지도 불분명한 사람을 전적으로 응원하고 그 사람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라지 ?? 배우 준비하는 친구가 나같은 팬 있으면 좋겠다는 말 듣고 갑자기 생각해본 ㅋㅋㅋ 나 약간 욕심이랑 승부욕 둘 다 쎄서 아무리 좋아하는 친구더라도 내 전공분야에서 잘 하는 거 보이면 경쟁심 겁나게 불타오르는데 최애가 잘 되면 그저 좋아 .. 그저 더 잘 됐음 좋겠어 . . 이런 마음이 진짜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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