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제자리만 걷다 해가 저물어 조금 지각 해도 괜찮아 보다 더 좋은날에 I'm ready to see you and the light 그늘의 끝은 어딜까 너와 나 어디쯤에있을까 우린 너무 어리고 여리고 모든것이 두렵고 서툴러 미래가 막막하고 두렵고 불안한데 진짜 여기 들을때마다 울어 빅톤이들도 어두운터널을걷다가 이제 빛을 본것처럼 나도 빅톤이들처럼 어두운터널끝엔 행복만 있었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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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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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제자리만 걷다 해가 저물어 조금 지각 해도 괜찮아 보다 더 좋은날에 I'm ready to see you and the light 그늘의 끝은 어딜까 너와 나 어디쯤에있을까 우린 너무 어리고 여리고 모든것이 두렵고 서툴러 미래가 막막하고 두렵고 불안한데 진짜 여기 들을때마다 울어 빅톤이들도 어두운터널을걷다가 이제 빛을 본것처럼 나도 빅톤이들처럼 어두운터널끝엔 행복만 있었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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