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이 기쁨보다 슬프고 힘든에 더 많아서 작년 중순부터 힘들어 하다 내가 스스로 놓은건데 막 눈물이 나고 나중에 후회할까 싶고 그냥 답답하고 그래... 삼년동안 진짜 난 얘밖에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