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어디까지나 활동강행전까지임 이제는 피해자라고 생각안들어. 본인들이 어떻게 데뷔했는지 위에서 얼마나 더러운일이 있었는지 다 알잖아. 그런데도 강행하는건 부당이득 취하는 모양새로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