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데이식스 분들 I loved you랑 빅톤 분들 Have a good night난 너를 원망해- 이거랑 하지 마 하지 마 이거 듣는데 확 끌려가는 기분이었어.. 내가 이런 분위기를 좋아해서 그런가 다 걸고 타팬인데 이 노래들은 꽂혀서 며칠을 계속 듣고 아직도 들음꼭 이런 뉘앙스 아니어도 막 듣자마자 짜릿했다던지 와 미쳤다.. 싶었던 거 있으면 추천 해 줘. 들어보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