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님이 더워서 얼굴이 빨개진 상황인데 병찬이는 자기딴에 생각해서 제일 해줄수잇는 이쁜말이 “사과같아요, 자두?” 라는거 그리고 열심히 팔뻗어서 계속 햇빛가려주는게 너무 착하고투명하고순수한 병찬이야 pic.twitter.com/6eh1oNSEuo
— 병찬이 불러써여? (@bc_e_brsuqm) February 4, 2020
사과나 자두가 이쁜말이라고 생각해낸게 너무 귀엽다... 이다희님이 괜히 빨간거 신경쓰일까봐 생각해서 말해준거자나... pic.twitter.com/sVEeHbHgNY
— 병찬이 불러써여? (@bc_e_brsuqm) February 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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