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 라는 그룹을 잊지 않고 있었어요.” 아 진짜 너무 마음아파 언제부턴가 같이 활동했던 동료들이 보고싶어질 때가 있다고 했었는데 같이 노래 부르고 얼마나 기분이 묘했을까 사진 속 치치 ‘아지’ = 어제 너목보에서 박초롱이 알아본 참가자



| 이 글은 5년 전 (2020/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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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라는 그룹을 잊지 않고 있었어요.” 아 진짜 너무 마음아파 언제부턴가 같이 활동했던 동료들이 보고싶어질 때가 있다고 했었는데 같이 노래 부르고 얼마나 기분이 묘했을까 사진 속 치치 ‘아지’ = 어제 너목보에서 박초롱이 알아본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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