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도 정말 적었고 회사라고 할만 한 곳이 아니라 외진 곳에 한 층 겨우 빌려서 정말 누구 한 명 데뷔시키기도 힘든 회사였어. 나는 사실 그 회사가 친구 아버지께서 운영하시는거라 일 도와드리려고 잠깐 일했던 건데 회사 직원들 그렇게 긍정적이고 열심히 하는 곳 못봤어.. 연습생들한테 너를 위해 최선을 다할게 함께 해줘서 고마워 라는 말 행동으로 몸소 보여줬고 데뷔 전에 그룹으로 학교 행사 보낼 때도 매니저분이 진짜 열심히 홍보하고 다녔음...친구 아버지께서 사장님이신데 비타오백 사서 방송국 간다고 같이 가던 거 기억나..데뷔한 친구들도 사장님께서 삼촌이라 불러도 좋다고 해서 삼촌이라고 부르고 본인 사비 들여서 직원들이랑 연생들 엄청 잘 챙겼어...지금도 엔터 사업 계솓 하시는데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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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연기자라는데 누군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