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5·18 광주 민주화운동 진압에 참여한 공로로 정부포상을 받은 경찰관에 대한 서훈 취소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https://t.co/zFTI0T8gJo— 한겨레 (@hanitweet) May 1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