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음중 막방 날, 출석도장 찍어주는 이벤트 중..감사합니다~ 고마워요~ 공식 말투 구사하다가도 갑자기 '에이~ 했네' 이런 말투 훅훅 튀어나옴 ㅋㅋ그래놓고선 또 혼자 나와서 긴장된다고 고백하고 감ㅋㅋㅋ pic.twitter.com/kvQxzW1GuX— 여름 또는 하계 (@summer_pocky) July 9, 2016 아픈 거 아니죠? 내가 해봐야 되나? 별로 안 아프네에~ 따흑ㄱ흗..끄흡..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