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부도 그럭저럭 하고 술담배는 입에 대기는 커녕 길빵하는 사람들 사이로 지나가면 콜록콜록 거리고 한참 지나서야 '왜 저런데서 담배를 피우는 거야 웅냥냥' 하면서 길 가다가 른 될 상임 아무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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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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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공부도 그럭저럭 하고 술담배는 입에 대기는 커녕 길빵하는 사람들 사이로 지나가면 콜록콜록 거리고 한참 지나서야 '왜 저런데서 담배를 피우는 거야 웅냥냥' 하면서 길 가다가 른 될 상임 아무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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