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작히 서운함 자기가 받는 사랑을 자각하고도 사건을 그렇게 뻥뻥 터트리나 왜 나만 이렇게 힘들게 덕질하나 싶고 주위에 덕질하는 애들 보면 웃는 일이 더 많던데 난 진짜 몇 년 동안 천국과 지옥을 몇 번 왔다갔다했는지ㅋㅋㅋㅋ 근데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지지는 않아...ㅋㅋ 견뎌야지
| |
| 이 글은 5년 전 (2020/2/18) 게시물이에요 |
|
솔작히 서운함 자기가 받는 사랑을 자각하고도 사건을 그렇게 뻥뻥 터트리나 왜 나만 이렇게 힘들게 덕질하나 싶고 주위에 덕질하는 애들 보면 웃는 일이 더 많던데 난 진짜 몇 년 동안 천국과 지옥을 몇 번 왔다갔다했는지ㅋㅋㅋㅋ 근데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지지는 않아...ㅋㅋ 견뎌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