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갑자기 생각나서 집에서 부르면서 돌아다니는데 엄마가 여자 성상품화 너무 심한 노래 아니냐고 지금 3절까지 얘기중이여서 스트레스... 아니 그냥 생각나서 부른건데.. 심지어 엄마 더 심한 말로 말했는데 그건 안씀 나는 예쁜 애들이 불러서 걍 별 생각 없이 들었었고 어차피 노래니까 그 정도 컨셉은 가능 ??? 괜찮은 느낌이여서 좋아했음
| 이 글은 6년 전 (2020/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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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갑자기 생각나서 집에서 부르면서 돌아다니는데 엄마가 여자 성상품화 너무 심한 노래 아니냐고 지금 3절까지 얘기중이여서 스트레스... 아니 그냥 생각나서 부른건데.. 심지어 엄마 더 심한 말로 말했는데 그건 안씀 나는 예쁜 애들이 불러서 걍 별 생각 없이 들었었고 어차피 노래니까 그 정도 컨셉은 가능 ??? 괜찮은 느낌이여서 좋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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