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사랑한다고 했다. 웃는 정윤오도, 웃지 않는 정윤오도 좋아한다고 했다. 정윤오가 기억하지 못하는 사소한 순간들을 김동영은 조각조각 모아 전부 다 간직하고 있다고. 정윤오를 그렇게나 생각한다고. 그런다고 했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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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랑한다고 했다. 웃는 정윤오도, 웃지 않는 정윤오도 좋아한다고 했다. 정윤오가 기억하지 못하는 사소한 순간들을 김동영은 조각조각 모아 전부 다 간직하고 있다고. 정윤오를 그렇게나 생각한다고. 그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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