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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1
이 글은 5년 전 (2020/7/13) 게시물이에요

워더 퇴치 글이 이만큼 서사와 스토리텔링이 정성인 팬덤이 있을까,,,, | 인스티즈 

나 김원필....17살에 제왑 오디션 보고 입사... 처음엔 댄스팀으로 댄스가수를 꿈꿨지... 그때 연습하다 삔 오른쪽 발목은 아직도 가끔 욱신거린다. 성진형과 제형이 형과 함께 밴드팀으로 갑자기 배정되고 자작곡을 만들어내야 하는 극한의 상황이 놓여져도 포기하지 않았지...데뷔를 위해 수십개의 자작곡을 써내려 갔지만 쉽게 데뷔를 확정지어주지 않는 스제... 결국 콩츄란 제목의 명곡을 탄생시켜 데이식스 멤버로 화려한 도약을 하였으나 회사의 홍보방침으로 직접 홍대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직접 홍보하면서 인생의 쓴맛을 느꼈지... 그리고 데이식스의 행보를 180도 바꾼 에데식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매달 곡을 발표하고 콘서트를 하는 빡빡한 스케줄에도 매달 늘어나는 관객들을 보면 힘듬은 자연스레 잊혀졌다.... 2018년 유스1,2와 첫 월드투어를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했고 2019년 북오브어스 앨범과 그래비티 투어에서도 많은 것을 배웠지... 국내앨범을 내고 국내콘서트를 하며 바쁜 와중에도 일본활동을 시작하기도 했지...이렇게 치열하게 살았는데 그 끝이 글쓴 하루의 곁이라니....신은 과연 존재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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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서사완벽..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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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강영현... 초등학교 졸업하고 캐나다에서 공부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지... 일명 KMESS... 커버 영상도 올리면서 우연히 제와피 공모전 참여했다. 운 좋게 오디션 보고 그렇게 한국으로 돌아가 연습생이 되었지... 댄스팀으로서 기본기를 열심히 익히며... 오후2시 선배님 같은 댄스그룹이 되길 꿈꿨다... 아직까지 아크로바틱 연습하려 공중제비 돌다 다친 목이 뻐근하다. 열심히 연습해서 백플립 성공했더니 갑자기 밴드팀에 들어가게 되었지... 자작곡으로 데뷔하라는 회사...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곡을 만들 줄도 몰랐었지... 여러곡을 냈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말았었다. 그간 내 기타도 뺏기고 많이 서러웠었지... 그렇게 나온 데뷔곡 콩츄... 6년간의 연습생 시간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구나... 그때 홍대길거리에서 제형이형과 막대사탕 들고 홍보하러 다녔던 때가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 참 들뜨기도 했고 쪽팔리기도 했었어... 그리고 2017년... 데뷔가 안 되면 어쩌나 싶어 혹시나 하고 다녔던 대학교 학업과 에데식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인생의 쓴맛을 봤지... 매달 작곡 작사 하며 과방에서 쪽잠 잤던 때가 눈에 선하다... 하지만 마이데이가 주는 힘들로써 버틸 수 있었다... 첫 월드투어... 북오브어스 앨범 활동... 그레비티 투어... 정말 많은 경험을 했었지... 이렇게 치열하게 살았는데 그 끝은 글쓴 하루의 곁이라니... oh my god jesus...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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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박성진... 중학생 때부터 전교에 소문날 정도로 노래를 잘 불렀지.. 그때의 명성을 아직도 회상하곤 해... 2009년에 나간 친친가요제에서 대상을 타고 전설의 ‘부무편버’를 탄생시켰지.. 808번을 달고 오디션을 통과해 들어간 jyp에서 데뷔까지의 길은 힘들었다. 댄스 트레이너쌤께서 나의 영혼이 담긴 춤을 보시고는 가르침을 포기하셨지... 하지만 노래 실력으로 난 당당히 밴드팀의 리더가 되었어... 원래 포지션은 젬베와 카혼이었지만 풀밴드를 위해 데뷔 바로 전에 기타로 갈아타기도 하였지.. 아직도 땀으로 녹슨 기타줄이 눈에 아른거린다. 우여곡절 끝에 데뷔를 하였지만.. 스제의 지원이 없어 직접 홍보를 하러 홍대 길거리를 돌아다니기도 했지... 그리고 대망의 2017년.. 한 달마다 컴백을 하며 정말 바쁘게 보냈어.. 그 와중에 홍보를 위해 듀엣가요제에 출연하기도 하였지... 그때의 노고는 아직도 선명해.. 숨 가쁘게 달리고 달려 점점 커지는 공연장과 함께 나는 지금의 내가 될 수 있었어... 이렇게 오랫동안 힘들게 달려온 나의 끝이 결국 글쓴 하루의 곁이라니... 사탄이라도 이렇게는 못하지 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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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ㅋㅋㅋㅋ아개웃기다댓글까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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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대박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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