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칼 준 환자는 강태 전직장이었잖아. 그 때 수간도 그 병원 근무하신 것 같은데.. 강태가 어디로 옮길지 알고 미리 와서 근무하고 있는건가 아님.. 간호사 복을 하나 훔쳐서 들어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