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여러 상황에 유연하게 잘 쓸 수 있는 단어가 아닌가 싶다]
마자요옹~ 이 텐션도 그렇고 그래.. 마자요.. 뭐 더.. 하.. 요론 텐션에서도 쓸 수 있고..
우리는 차분하게 뒤돌아갈 그런 단어가 없어서.. 사랑 퐁퐁 아니면 싸우자 덤벼 이런 말(?)들 뿐이라 이상한 포인트에서 징들이 부러워졌다..(이제야 밝히는 나=타팬)
마마그.. ㅇㅅㅇ.. ㄱㅇㅇ ㄱㅇㅇ.. 호록은 안 할게.. 근데 그거 원래는 무슨 영상이어써? 인터뷰 같긴 하던데.. 수-트.. 멋있더라. 역시 김준면 상견례프리패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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