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아프다고 원진이 부르더니 하트 날리를 앙큼강아지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달려오는 거 봤냐면서 “부럽죠? 러비티~” 핑퐁즈 귀여워❤️❤️#송형준 #형준 pic.twitter.com/Wv5SZ4fn6I— 𝙘𝙖𝙣𝙙𝙮 (@myluvjun1130) September 6, 2020 형준맘 여전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