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화에서 혜준이랑 해효 나레이션이 너무 불안했어 나레이션이 다 현재에서 과거 얘기하는 나레이션이었음 혜준이 나레이션은 "이 날 정하는 내 뒷모습이 사라질 때까지 서 있었을까 뒤돌아보고 싶었지만 돌아보지 않았다. 뒤돌아 눈 맞춰야 했었다." 해효 나레이션은 대사 전체 기억나진 않는데 "그땐 사랑과 우정 중에 택하라면 우정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좀 다른 선택을 하고싶다." 혜준이랑 정하 뭔가 헤어지긴 할 꺼 같음 헤어지고 시간 지나서 이어질 거 같아ㅜㅜㅜㅜㅜㅜ

인스티즈앱
진짜 있는 살 없는 살 다 빼고 바짝!!!! 말려야 되는 연예인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