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도중 애인 들어오니까 웃음꽃 만개해서는 눈을 떼지도 못 하고 부끄러워 하는 강군...앞머리도 정리함... pic.twitter.com/fG8bnYpdd2— 닝텬 미디어 (@NT_media_NT) February 22, 2020 태현이의 사랑을 응원햐주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