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가 초반과는 다르게 의욕을 잃어가는 부분도 공감이 안되고
무엇보다 섭여의 행동 하나하나가 납득이 안됐음
섭여를 위해서 여주 엄마까지 지 딸 죽는다는 소리를 하게 만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어지간히가 아니라 걍 100% 섭여한테 빙의한 드라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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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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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 초반과는 다르게 의욕을 잃어가는 부분도 공감이 안되고 무엇보다 섭여의 행동 하나하나가 납득이 안됐음 섭여를 위해서 여주 엄마까지 지 딸 죽는다는 소리를 하게 만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어지간히가 아니라 걍 100% 섭여한테 빙의한 드라마임.. |